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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비전, 그리고 열정이 숨쉬는 바로 강남대학교입니다.

강남대학교 신문방송국은 총장직속 교내기관으로써 1999년 6월 강남학보사, 교육방송국, 영문신문, 중문신문이 통합돼 만들어졌다. 본교의 창학이념을 계승하고 건전한 학풍진작과 올바른 대학문화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대내외 소식을 방송, 영상, 신문을 통해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여론을 수렴해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본국은 대표(총장), 국장(주간교수), 간사, 편집국장, 실무국장 아래 기자들과 국원들로 이뤄져 있다.